이번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포토 촬영 이벤트에 참여했다. 모델은 젊은 외모와 몸매를 지닌 미소녀로, 아이돌처럼 귀여운 매력을 풍기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촬영 도중에는 살짝 긴장한 듯 아기자기하게 움직이며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본인은 학교 테니스부 소속이라고 말하며, 내년에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며 "정말 곧 공부를 시작해야 해. 안 그러면 곤란해질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떤다. 공감되는 고민과 감정은 현대 청춘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해 콘텐츠에 생생함과 몰입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