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자마자 숙모가 "잠깐 들렀다 가려고" 하며 들어오더니, 원피스를 벗어 던지고 선명한 빨간 란제리를 입은 채로 나타났다. 그녀는 고의로 엉덩이를 뒤로 빼내며 퐁티를 완전히 노출하고, 나를 자극하듯 도발했다. 내 흥분과 발기를 느끼자마자 그녀는 나를 탁자 위로 밀어넣고 무릎을 꿇리고 말았다. 눈물을 머금은 채로 그녀가 속삭였다. "오늘은 네 숙모가 꽉 차는 걸 원해." 그녀는 소파 위로 기어올라가 스스로 팬티를 옆으로 치우며 애원했다. "뒤에서 가져가 줘." 내가 그녀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방 안에 메아리치는 날카로운 비명을 내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