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3109330은 인근 고층 아파트에 사는 이웃에게 성기를 가리지 못하는 변태 속옷 차림의 아내가 빨래를 널며 지켜보는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남편은 건너편 거주자에게 관찰받는 것을 매일의 일과로 삼으며 쾌락을 느낀다. 아내는 "건너편 사람이 쳐다보고 있어... 용서해줘"라는 대사를 내뱉으며 상의 밑단을 들춰 당당히 드러낸 커다란 가슴을 노출하고, 거의 전라에 가까운 상태로 기묘하고 노출광적인 행동을 반복한다.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비정상적이고 변태적인 상황들이 관람자들의 주목을 끄는 핵심 포인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