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대형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2년 차 OL이 매물 확인을 안내한다. 장신에 날씬한 체형, 날씨 앵커를 연상시키는 밝고 우아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높은 임대료와 상대방의 계약 적극성 덕분에 계약 의사가 있다는 말만 꺼내도 바로 동의하며, 엘리베이터 로비에서는 무릎 위로 치마를 들춰 올리는 야한 행동까지 자연스럽게 허용한다. 팬티스타킹을 신고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속옷 차림이 인상적이며, 마른 체형임에도 잘 잡힌 엉덩이 라인이 은은한 섹시함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