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397868에는 천진난만하고 활발한 타마고쨩과 진지하고 건강해 보이는 미소녀 테니스부의 카나쨩이 등장한다. 타마고쨩은 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순수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다. 진지한 테니스 활동으로 성실함을 어필하는 카나쨩 역시 응원하게 되지만, 실제 실력은 뛰어나지 않아 그 반전 매력이 더해진다. 더욱이 타마고쨩이 '오지 말라'고 해도 경기 장소를 끝까지 밝히지 않는 행동은 그녀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이 작품은 진정성 있는 감정과 성실함을 중심으로 한 따뜻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