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가슴을 가진 세 명의 어머니가 아들들 앞에서 처음으로 누드 드로잉 모델에 도전한다. 하이라이트는 그들이 점차 조개 모양의 비키니를 벗어던지고 온몸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아들들의 강렬한 시선이 어머니들의 피부 한 섬을 놓치지 않고 훑어가는 가운데, 어머니들은 점점 흥분을 느끼며 애액이 줄줄이 흘러나온다. 아들들은 발기한 음경을 스케치한 후, 어머니들의 가슴을 정성껏 빨고 만지며 정욕을 더욱 고조시킨다. 어머니들의 가슴은 마치 수채화 작품처럼 물감을 칠해진다. 그러자 한 어머니가 배란일이라고 선언하며 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아들 위에 올라타 거칠게 흔들며 정착을 요구한다. 이어지는 질내사정의 연속은 마치 사정 쇼처럼 극한의 백열을 이룬다. 본작의 최대 매력은 이처럼 솔직하고 생생한 정욕과 에로티시즘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현장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