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야기는 정형외과 의사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환자를 진료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컵의 큰가슴을 가진 미소녀 여대생이 등장하며, 의사는 전문가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긴장감을 느낀다. 진료 과정에 따라 의사는 옷 위로 환자의 신체를 살짝 만지며 그 볼륨에 놀라지만 전문가다운 침착함을 유지한다. 환자는 G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확한 측정을 위해 옷을 들어 올리는 과정이 이어진다. 검진센터 내과의사는 세심하고 존중 어린 태도로 다소 민감한 상황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자신의 의료 전문성과 환자 배려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