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밤, 삼촌이 아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다가 조카와 함께 목욕하게 된다. 다 자란 가슴과 다리 사이에 서서히 자라나는 음모를 본 삼촌은 조카의 몸에 강한 흥분을 느낀다. 그 순간부터 그는 밤마다 조카의 방에 몰래 들어가 점점 더 노골적인 행동을 하다가 마침내 그녀에게 덤벼든다. 이 광경을 목격한 아들도 사촌과 놀기 시작했고, 금세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조카를 성적으로 학대하기에 이른다. 그들의 행동에는 이상한 가족적 친밀감이 묻어났지만, 그 이면에는 불편함과 두려움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