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759619 "사회 불평등의 극한에 선 아이돌들"은 일반적인 아이돌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혹독한 현실을 그린다. 최하층에 위치한 아이돌들은 프리랜서나 임시직 노동자보다도 더 엄격한 조건 아래서 살아가야만 한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이들에게, 사용한 속옷을 파는 것은 하나의 생존 수단이 된다. 그러나 속옷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유혹에 굴복해 자신의 몸까지 파는 이들까지 나타난다. 이 냉혹한 현실은 현대의 아이돌이 얼마나 상품화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팬티는 물론이고 그들의 몸까지도 거래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