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이와테 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괴롭힘을 당하는 경험을 통해 의미 있는 무언가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녀의 꿈은 홉 바를 방문하는 것으로, 영화는 그녀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따라간다. 결국 그녀는 세 명의 남성에게 강간당한다. 스스로를 마조히스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진짜가 아닌 경우가 많지만, 이 작품의 여주인공은 진정한 변태 소녀로 묘사된다. 고통과 고통을 모두 쾌락으로 전환하는 그녀의 능력은 관객을 사로잡는다. 단순한 에로물을 넘어서, 강렬한 표현이 담긴 정서적으로 충만한 강력한 작품이다.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