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카페에서 만난 엄청나게 귀엽고 근육질의 남성의 데뷔작! 19세, 키 172cm, 체중 85kg의 대학 럭비부 소속이다. 시나리오는 간단한 질문지 작성으로 시작해, 함께 개인 부스에 들어가며 좁은 공간 안에서 긴장감 넘치는 밀착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눈높이에서 촬영한 모자이크로 그의 진짜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오디오를 그대로 살린 순정 모델로, 자연스럽고 생생한 대화가 가능하다. 첫 출연인 만큼 영상 전체가 긴장과 흥분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