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매끄럽고 결점 없는 피부와 극도로 귀여운 얼굴을 가진 미소녀 '나나'가 등장하는 1부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요가 동작을 수행하면서 란제리와 그 아래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적절한 순간마다 점차 부드러운 만짐으로 이어진다. 서 있는 자세에서의 역방향 샷으로 시작되며, 팬티는 주로 흰색이다. 다음으로 전향 굴곡 자세에서 시선이 가슴골로 옮겨가며 젖꼭지의 실루트가 비친다. 이후 "옷이 너무 꽉 끼지는 않나요? 제가 좀 조정해 드릴게요"라는 대사와 함께 스커트가 천천히 위로 들어 올려지는 장면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