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눈 증후군은 아사쿠사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의 야외 이벤트를 재현했다. 유두 바로 근처까지 바짝 다가오는 밀착 댄서들의 강렬한 장면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이 작품은 끊임없는 흥분을 선사한다. 특히 탱크 수영복이 벗겨지는 장면은 놀라운 하이라이트다. 총 25분 분량의 여유로운 러닝타임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을 제공한다. 카메라에 매우 가까이 다가오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일본 여배우들의 다수의 샷을 담아내며, 높은 에너지와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1920x1080의 고품질 해상도로 촬영되어 화면이 선명하고 깨끗하다. 시리즈 내에서도 이 작품은 팬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으며, 높은 판매량과 제작자의 만족도를 동시에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