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들의 첫사랑이 누굴까 궁금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갈망과 아픔, 외로움이 밀려왔다. 그런 감정을 품은 채 나는 어느 순간 아들을 다정하게 이끌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아들의 자지를 내 몸 안으로 받아들인 그 순간, 나는 더 이상 내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 나는 크게 비명을 지르며 더 세게 박히기를 갈망했고, 더 세게 해달라고 애원했으며, 내 보지 깊숙이 파고들기를 원했다. 그 충동에 이끌려 나는 더 이상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정욕적인 어머니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