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2018346에는 허벅지를 벌리는 기계에 묶인 켓수 레인저 화이트가 등장한다. 이 영상에서 켓수 레인저 화이트는 변신 이전의 평범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엉덩이 마법'이라는 독특한 특수 기술을 선보인다. 레오타드는 그녀의 큰엉덩이와 보지를 꽉 조이며 거의 모든 것을 드러낸다. 동작을 할 때마다 의상은 점점 늘어나 결국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수시로 갈아입어야 한다. 그 결과, '의상 파괴'를 암시하는 특수 기술이 오일/로션 가득한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