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314164는 이웃집 남자아이와 게임을 좋아하는 소녀의 에로한 일상을 그린 이야기다. 평소처럼 소녀가 PSP에 몰두하고 있을 때 그는 장난을 치며 장난을 걸고, 처음엔 약간 귀찮아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게임에 빠져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본 그는 PS VITA를 선물로 주겠다고 말한다. 그녀에게 PS4까지 사줄 것을 약속하자, 그녀의 눈은 설렘으로 반짝이며 자신이 패이팬을 만지게 허락한다. 이내 그녀는 그의 침입까지 허용하게 되고, 순수한 호기심과 단순한 장난에서 비롯된 에로한 관계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