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만의 광기는 특별한 촬영 방식인 M(보기), T(촬영), S(만지기)의 3단계 체험을 제공하는 작품이다. 이 형식은 필자가 임의로 'MTS 촬영'이라 명명했으며, 레이와 시대 최첨단의 리얼 스타일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참여 조건이 극도로 엄격하며, 완전한 비공개 비밀 모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보기 힘든 희귀하고 귀중한 영상이다. 특히 레이와 시대 최초의 동일한 형식이라는 점에서 독특하고 파격적인 컨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요 볼거리는 외음순이 줄다리기처럼 바깥쪽으로 당겨지는 근접 화면으로, 강렬한 시각적 자극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