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스.라이브가 선보이는 작품으로, 잠자는 척하는 마이를 배경으로 점차 은밀한 유혹이 펼쳐진다. 그녀 곁에 누워 시작된 행위는 몸을 더듬는 것으로 이어지며, 팬티를 벗기고 음순을 벌린 후 손가락을 질 내부에 삽입하는 등 무방비한 상태를 이용한 자극이 지속된다. 이후 음경이 질 속으로 삽입되고, 한 차례 사정을 위해 빼낸 후 다시 삽입하여 생으로 질내사정을 완성하는 장면까지 이어진다.
카논은 빨간 안경과 타이즈 양말을 착용해 자극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 영상은 2개의 카메라 각도로 촬영되어 관람자에게 다양한 시점을 제공한다.
WMV 형식의 영상은 총 44분 분량의 롱테이크로 제작되었으며, 1280x720의 고화질 해상도로 섬세한 장면까지 선명하게 담아냈다. 또한 최대 3216x4280 해상도의 165장 JPG 사진이 함께 제공되어 정지 이미지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마이의 신체 치수는 157cm, 44kg, 86-57-87이며, 날씬한 체형에 백색 피부와 패이팬이 특징이다. 4분의 1 신체 비율과 무방비한 외모가 어우러져 매우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장르는 생크림파이, 자촬, 옷입은 섹스, 무방비, 수면 중 등을 포함해 다수의 자극적 요소를 한 데 모은 강도 높은 작품이다. 코스코스.라이브에서 출시된 이 작품은 유혹적이고 몰입감 있는 시나리오를 좋아하는 관람자에게 강력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