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외모와 날씬한 체형을 가진 녀성 같은 남성(女装男子)이 코스프레 스타일로 대담한 플레이에 휘말린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더욱 에로틱한 의상으로 등장한다. 비치는 옷에 가터벨트 장식이 달린 고급 에로 란제리를 입고 목걸이를 함으로써 M 기질이 더욱 돋보인다. 아름다운 엉덩이에 항문에 꼬리를 달고 펄럭이는 모습은 모니터에 크게 비춰져 스스로 자신의 에로틱함에 눈을 뜨게 되고 더욱 발정한다.
포경인 남근에 가득 찬 정액이 넘쳐 흐르고 실오라기처럼 이어지는 느낌을 경험한다. 딱딱하게 발기한 남근에는 진동기를 장착하고 뿌리 부분부터 마사지를 받으며 조금 전에도 사정했던 남근이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또다시 맨 남근이 삽입되고 기승위로 요동치는 녀성 같은 남성의 모습은 에로틱할 뿐만 아니라 귀엽게 느껴진다.
마지막에는 수갑으로 구속되어 겨드랑이를 제모한 채 정자세를 한 상태에서 섹스를 한다. 사정 중에도 남근이 발기하고 격렬한 피스톤 운동으로 항문을 자극받아 혀를 내밀고 하얀 눈을 뜨는 안면 쾌락. 대량의 질내사정과 씨뿌리기로 마무리를 한다. 만족스러운 얼굴로 플레이를 끝내는 모습은 극에 달한 에로스를 보여주는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