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의 여고생이 마침내 발견한 공중화장실로 뛰어들지만, 끔찍한 상황에 직면한다. 히든카메라에 포착된 이들 중 일부는 팬티를 입은 채 실수로 소변과 대변을 누고 만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당사자도 모르게 공공연히 폭로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갑작스러운 비상 상황 속에서 소녀들이 느끼는 공포와 수치심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기록된다. 사생활을 지킬 수 있는 공간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사건이, 마치 당신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