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노코 동인지 제작팀 "오토히메"의 변여 레즈비언 작품. 이 팀은 일본 전역에서 오토코노코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각 작품마다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열정적으로 담아낸다. 오토코노코를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
이번 오토히메는 2차원의 유혹녀 리리엘과 미리엘라를 모티프로 한 캐릭터를 등장시킨 오토코노코 레즈비언 작품을 선보인다. 오토코노코 스즈네 니코와 마리 루리는 격정적이고 에로틱한 관계를 이어가며 깊이 몰입한 장면들을 공유한다. 둘 사이의 화학작용은 압도적이다. 서로 몸을 맞대며 애정 어린 장난을 주고받고, 정열적인 혀키스를 나누며 부드럽게 서로의 몸을 애무한다.
니코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루리의 민감한 젖가슴을 꼬집고 핥는다. 이어 루리의 빠르게 발기하는 음경을 기꺼이 베어문다. 맛있게 빨아들이며 애정을 담아 펠라치오를 시작한다. 둘의 궁합은 완벽하다. 혀를 얽히게 하고, 서로의 몸을 탐하듯 손을 움직이며 쾌락을 나눈다. 절정은 발기한 음경을 서로 맞대고 강렬한 딕 투 딕 포옹을 하는 순간에 달한다.
서로의 음경을 번갈아가며 정성스럽고 열정적으로 빨아준다. 클라이맥스에서 루리는 강력한 사정을 하며 니코의 기다리는 입안으로 정액을 쏟아낸다. 마지막으로 니코도 루리의 입안에 넉넉한 정액을 쏟아부으며 보답한다. 깊은 만족감과 정열이 느껴지는 사랑의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동인지 오토코노코 제작팀 "오토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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