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오늘도 코스프레가 안주
장르: 펠라치오, 코스프레, 메이드, 로리, 수영복, 빈유, 손 코키, 니삭스
모델: 와이 씨
코스프레: 검정 니삭스, 고양이 귀, 메이드 (오리지널 디자인)
"어서오세요, 주인님~ 오늘도 제가 도와드릴게요."
"현관에서 기다리는 메이드에게 당장 펠라치오를 받는 하루"
이 판타지 같은 상황을 영상으로 구현했다.
단순한 펠라치오를 넘어서, 전부 깊게 삼킨 후 주방에서 후배위로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크림파이까지 받아 삼키며 메이드로서의 임무를 완수한다.
이렇게 멋진 메이드가 기다린다면, 매일 집에 오는 게 기다려질 것이다.
<콘텐츠>
WMV 17분 + 보너스 5분
182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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