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고무 강아지 수트를 입고 선보이는 세 번째 작품. 이번에는 꼬리가 달린 애널 플러그를 도입해 더욱 생동감 있는 강아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델은 애널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해당 부위에 대한 반응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델은 애완동물처럼 대우받는 것을 명확히 즐기며, 자연스럽고 활기찬 움직임이 매력을 더한다. 실제 강아지를 다루듯 쓰다듬어 주는 장면, 공놀이, 꼬리 마사지 등 다양한 놀이 상황이 등장한다.
이전 작품에서 사용했던 압축 백 프레임도 다시 활용하며 새로운 표현을 시도했다. 보너스로 메인 촬영 후 마스크를 벗은 상태에서 바이브레이터 자극을 받는 장면을 추가해 섬세한 연출을 더했다.
펫 플레이에 관심 있는 관객이라면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