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도의 신작은 '큰가슴'과 '미소녀'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남자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부드럽고 온화한 감촉을 전하는 하얀 가슴 날개들. 그 푹신한 구름 같은 질감은 만지는 것만으로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녀의 우아한 날개를 쓰다듬으며 가슴을 핥거나 날개 사이에 얼굴을 파묻는 장면은 마치 꿈속 같은 사랑스러운 풍경을 연출한다. 볼을 부드럽게 쓰다듬거나 가까이 끌어안는 것만으로도 부드러움의 감각은 극대화된다. 가슴을 바라보며 자신의 날개를 애정 어린 손길로 쓰다듬는 모습은 마치 귀여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사랑스럽다. 흔들리고 떨리는 하얀 가슴을 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과연 누구의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랑스러운 젖꼭지를 만지고 부드럽게 주무르면 쾌락의 반응은 더욱 강해진다. 그녀는 분명 자신의 가슴을 사랑하지만 아직 완전히 능숙하진 않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카메라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다음에는 깃털 날개와 함께 파이즈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슴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