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피즘의 신작 '교복 갸루와 치한의 몰카'는 인기 아이돌/연예인 콘셉트로 제작된 어른을 위한 작품이다. 인기 여고생 아이돌 히마리 모모세가 등장하여 교복 차림으로 등교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어느 날 지하철에서 익명의 치한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되고, 이를 몰래 카메라로 촬영하게 된다. 점점 상황이 악화되면서 히마리 모모세는 통제할 수 없는 감정과 쾌락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치한과의 비밀스러운 관계로 빠져든다. 리얼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몰카와 치한 테마를 극한까지 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