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관동 지방 쇼핑몰 내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터무니없고 침해적인 행위의 기록물이다. 촬영은 직원들의 근무 모습을 몰래 찍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점차 치마 밑과 속옷 안까지 카메라가 침입하는 방식으로 사생활을 노골적으로 침해한다. 낮은 각도에서 촬영된 화면은 직원들이 앉거나 쪼그리고 앉을 때 속옷이 드러나는 모습을 포착하며, 이후 큰가슴이 더듬히는 장면, 치마가 강제로 걷히는 장면, 동의 없는 성관계 묘사로 이어진다. 후반부에는 여직원들이 브래지어에서 가슴을 노출한 채 치마를 걷힌 상태로 괴롭힘을 당하며, 강제로 손으로 자위를 시키는 장면, 액상 분출, 스팽킹, 바이브로 고문, 얼싸/안면발사까지 이어진다. 영상 전체를 통해 직원들은 지속적으로 취약한 자세로 노출되며, 시청자에게 충격과 불쾌감을 주는 끊임없는 굴욕적 행위들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