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조카딸 자매와 삼촌의 하루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자매와 삼촌 사이의 섹슈얼한 상황들을 10개의 완성된 장면으로 그려낸다. 긴 러닝타임의 특성상 일부 샘플 이미지만을 공개하고 있으나, 모든 장면은 완전히 촬영되어 다수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스토리는 필라테스 장면으로 시작된다. 조카딸 자매는 삼촌이 운영하는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진행되는 무료 체험 수업에 참가한다. 영상은 요가 매트 위에 편안한 복장으로 준비한 자매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해 점차 장난기 어린 장난을 주고받는다. 삼촌이 가이드를 위해 합류하면서 가끔씩 신체에 손이 닿는 접촉이 발생하고, 언니의 티셔츠가 밀려 올라가며 브래지어가 드러나는 장면이 연출되며 자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수업은 자매의 뛰어난 유연성과 리듬감을 보여주는 댄스 연주로 마무리된다.
점심 식사로는 자매가 선택한 쇼핑몰 내 고급 장어 전문점으로 향한다. 프리미엄 장어 요리를 제공하는 이곳에서 식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