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미팅을 하면 여러 가지 색다른 여자아이들을 만나서 항상 재미있다. 오늘 만난 아스카라는 아이도 특히 색다른 아이였다. 메시지 보드를 통해 알게 되어 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만나서 차라도 한잔 하자고 했는데, 얘기를 해봤더니 잘 통하지가 않는다. 나이 차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내 질문에 대충 얼버무리는 게 사람 같지가 않다.
별로 섹시하지도 않고 성격도 쿨한 것 같아서 성과가 있을까 의심스러웠다. 의욕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단 집에 데려갔다. 이미 돈을 지불한 터라 억지로 해보려고 애를 써봤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스카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가볍게 가슴을 만졌을 뿐인데도 아스카는 요염하게 반응했다. 이 아이 설마 큰가슴? 계속해서 반응을 살피며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니 점점 더 요염한 신음소리를 내더니 마약이라도 한 것처럼 정신을 못 차린다.
나도 어느새 발기가 되어서 준비한 콘돔도 끼지 않은 채로 그녀의 몸에 맨살을 밀어 넣었다. 역시나 질내사정을 하고 말았다. 얘가 화를 낼 것 같기도 해서 생각해 봤는데, 아스카는 바보처럼 싱글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그래, 얘 보통 아이가 아니네. 뭐 어쨌든 내가 얻었으니 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왠지 기분 나쁜 아이였다. 그래서 아스카는 이번 한 번으로 접기로 했다.
★ 런닝 타임
WMV 기준 약 19분 10초
※ 본 영상에는 얼굴 노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zip 파일을 풀어서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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