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구속된 여성들의 발바닥을 다양한 도구로 끊임없이 간지럼 태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깃털, 귀지풀이, 브러시, 칫솔, 빗 등 각각의 도구가 서로 다른 감각을 자극하며 새로운 쾌감의 물결을 선사한다. 여성들은 간지럼에 격렬히 비틀거리며 비명에 가까운 웃음을 터뜨리고 견디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틴다. 특히 손이 직접 발바닥을 공격할 때 가장 강렬한 반응이 나타나는데, 극한까지 밀고 들어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온몸을 난폭하게 흔들며 마치 절정과도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 시리즈는 간지럼 고문의 매력을 여과 없이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