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는 독립적인 악마 사냥꾼이 되었지만, 새로운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운명이 극적으로 바뀌게 된다. 악마의 지도자가 다시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고, 마키는 최근 재회한 익숙한 여의사가 예기치 못한 변화를 겪는 모습을 목격하며 충격에 휩싸인다. 다친 마음을 극복한 마키는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려는 결의를 더욱 굳세게 다잡는다. 그녀의 대표적인 ● 기술은 이제 새로운 힘으로 날카롭게 강화된다. 악마들과의 전투는 단순한 싸움을 넘어, 마키의 개인적인 성장과 선택을 시험하는 시련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