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던 카오루는 갑자기 충격적인 복부 펀치를 맞고 말린다.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지만, 강한 충격에 몸이 휘청이며 일어서기조차 힘들어진다. 그러나 공격이 점점 더 세게, 진지하게 이어지자 고통에 몸이 굳어지며 무릎을 꿇고 웅크리고 만다. 약해진 모습을 본 공격자는 더욱 강력한 펀치를 퍼붓기 시작하고, 벌을 주려는 끈질긴 욕망에 사로잡힌다. 고통스러운 표정과 신체 반응은 현실감 있는 드라마처럼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