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펀치의 충격은 예상을 뛰어넘어 믿기 힘든 전개로 치닫는다. 모델 같은 외모로 등장한 여배우 나나 요코니시는 반누드 사진 촬영 정도로 생각하고 참여했지만, 갑작스럽게 충격적인 복부 타격을 당하며 당황함과 혼란을 드러낸다. 고통에 떨면서도 웃음을 억지로 짓는 그녀의 생생한 반응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실제 맞는 듯한 강렬하고 현실적인 장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마치 처참한 쓰레기처럼 다뤄지는 와중에도 그녀가 어떻게 회복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관객을 끝까지 사로잡는다. 제작사: 바디 존, 장르: 복부 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