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에서 출시된 이 작품은 귀여운 10명의 소녀들의 발바닥을 담아내며, 흔히 간과되기 쉬운 발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고 있다. 부드러운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광택을 지닌 발바닥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매력을 발산한다. 수줍은 소녀들이 맨발의 발바닥을 드러내는 과감한 행동은 이 작품에 더욱 강한 매력을 더한다. 미세한 주름 하나까지 살아있는 디테일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은 마치 실제로 그 자리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한다. 젊은 소녀들의 발이 지닌 정교한 아름다움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