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아름다움을 경쟁 수영복이라는 컨셉으로 극대화한 새로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이토 안나, 이케가미 사리, 우치노 미라이, 스가야 미호, 세나가 나츠미 등 일곱 명의 놀라운 미녀들이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마음껏 lucid하게 보여준다. 여성의 몸매를 극대화하는 정교한 디자인의 실루엣을 중심으로,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자랑하는 본작은 아름다움을 부각시키기 위한 세심한 연출로 가득 차 있다. 경쟁 수영복의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낸 이 작품은 일본미디어서플라이가 선사하는 아이돌/연예인 수영복 장르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