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푸스 마켓의 높은 인기를 얻었던 '암수표범의 학살게임'(YMF13)의 오랜 기다림 끝에 후속작 제작이 시작되었다. 원작에서 3년 후, 의붓어머니 캐릭터인 아사미 히메카가 더욱 강렬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또한 야푸스 마켓 데뷔작에서 딸 역할로 등장했던 나미키 미와는 이제 완전히 사디스틱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변모하며 파격적인 성장을 보여주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야푸스 마켓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