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 아므리타는 진정한 여왕님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으며, 아시아인의 외모와 뛰어난 레슬링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그녀는 암바, 헤드 가위, 헤드 가위 초크, 풀 넬슨, 안면기승위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스티브를 완벽히 제압하며 강력하고 치밀한 지배를 펼친다. 힘 있는 움직임과 의도적인 유혹이 결합되어 상대에게 극심한 좌절감을 안겨준다. 여왕님으로서의 자부심과 레슬러로서의 기술이 결합된 그녀의 연기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