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시청 시 외부 저장소에 저장하면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하다. 이번에는 새로운 모델 3인과 함께 팬티 플래싱과 블루머를 담은 작품을 제작했다. 내용은 블루머의 매력을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로 보여주는 컨셉이다. 출연한 3명의 모델은 서로 알고 지내는 친구들로, '모에 블루머즈 클럽'이라는 컨셉 아래 앞으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두 블루머에 익숙하지 않은 하프 팬츠 세대의 아마추어들로서, 이번 촬영이 블루머 착용과 촬영을 처음 경험하는 자리이다. 다소 어색한 모습이 보일 수도 있으나, 신선하고 순수한 블루머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