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슬러 크리스티 에졸드가 매트 위에서 스티브와 하프 경쟁 매치를 펼친다. 두 선수는 모두 160파운드, 키 5피트 6인치로 실력이 팽팽히 맞먹는다. 크리스티는 공격적이며 끈질긴 파이팅 스타일로 유명하며 마치 사나운 사냥개처럼 상대를 몰아붙이며, 폭발적인 헤드 집게 기술이 이번 경기의 하이라이트로 예고되어 있다. 스티브는 전투 준비가 완벽히 되어 있으며 결코 물러설 생각이 없다. 이번 경기는 힘과 기술이 뒤섞인 스릴 넘치는 대결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