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러운 퀸 클럽: 메인 프로그램(파트 1 & 파트 2)'에서는 장난스러운 호스티스 여왕들이 등장한다. 이전에 캬바레 클럽 아게하의 마담 치나츠에게 지배당했던 마조히스트 매니저 론은 그녀의 관심을 잃고 같은 클럽에서 인기 있는 호스티스인 린과 아이리에게 넘겨진다. 이 이야기는 린의 아파트에 마련된 커다란 개 우리 안에 갇힌 론이 점차 완전한 인간 애완동물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메인 프로그램과 거의 동시에 촬영된 '화장실 린칭: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현실적인 사육' 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여러 날에 걸쳐 론은 변기 안에 담긴 대변과 소변을 먹도록 강요받으며, 매일 폭력적인 공격과 강제적인 커닐링구스를 당한다. 각 세션은 손 코키와 유두 고문을 통해 더욱 강화되며, 결국 강제 사정으로 정점에 달한다. 이 끝없는 고통과 쾌락의 사이클을 견디며 론은 인간다운 감각을 모두 잃고 완전한 마조히스트 괴물로 퇴행한다. 이 과정 내내, 그녀들의 체액을 마시는 끝없는 나날들은 마치 천국과 지옥이 반복되는 무한 루프와 같은 경험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