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의 심안SHIN-GAN 레이블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미용 기기 체험단 모집에 응한 여성들이 일방통행 거울을 통해 몰래 촬영되며 알몸을 드러내는 장면을 담았다. 다섯 명의 참여자들은 큰가슴 전용 흡입기, 유선 진동 마사지기, 젖꼭지 진공 펌프 등 다양한 기기를 자신의 가슴에 직접 사용한다. 이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인데, 일부는 지시에 따라 정확하게 흡입을 진행하는가 하면, 다른 이들은 강한 진동에 신음을 흘리며 몸을 비틀기도 하며, 생생하고 솔직한 반응을 그대로 보여준다. 마사지와 몰카, 아마추어 장르의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