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 보야의 미소녀 간호사 마사지 풋잡 자매 팬티스타킹 작품. 변태 병원 원장이 이번에는 여성들의 발을 사랑한다는 명목 하에 '발 빨아주는 클리닉'을 재개장한다. 마사지 치료를 빙자해 발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치료를 제공하며, 무심코 찾아온 환자들을 기묘한 세계로 끌어들인다. 이번엔 특히 타락한 간호사가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해 상황을 더욱 왜곡시킨다. 테니스 선수가 클리닉을 방문해 신발과 양말을 빨리고, 맨발은 혀로 꼼꼼히 청소당하며, 발가락은 열정적으로 빨린다. 이제는 이런 변태 치료에 깊이 매료된 간호사는 스스로 치료를 받겠다며 자원하여 샌들을 빨고, 팬티스타킹을 핥은 뒤, 천천히 감각적으로 땀에 젖은 맨발을 먹어 치운다. 테니스 선수는 "덕분에 완전히 낫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두 여성이 의사의 음경에 맨발로 풋잡을 하는 특별한 치료 세션이 펼쳐진다. 병원 원장의 발에 대한 집착과 간호사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서 클리닉은 또 한 단계 더 깊은 타락으로 나아간다. 여성의 발을 감상한다는 명분 아래, 그 내면에서는 극도로 왜곡된 치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