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전개가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PC 전용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는 시청할 수 없다. 실력 있는 여배우 앰버가 등장하며 이야기를 완전히 뒤바꿔 놓는다. 원래 이 이야기는 외국에서 상의 탈의 지배를 동반한 강도 장면으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남성 배우 칼이 앰버를 만진 순간 정신을 완전히 잃는다. 그는 폭력적인 분노를 터뜨리며 앰버와 치열한 격투를 벌인다. 중간쯤에 앰버에게 "괜찮아요?"라고 묻자, 그녀는 차분히 "아니요. 완전히 통제가 안 돼요."라고 답한다. 칼은 "이렇게 지는 걸 싫어해!"라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우리는 그에게 말한다. "칼, 이게 네 첫 경험이잖아. 저렇게 공격하면 당연히 네가 박살나지." 칼은 우리의 말을 이해하지만 이야기는 계속 진행된다. 마침내 앰버에게 "다시 이런 촬영을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그녀는 단호하게 "절대 안 돼요. 저런 사람은 다시는 데려오지 않을 거예요."라고 답한다. 이 한 마디와 함께 이야기는 끝을 맺으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제작사: 아테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