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작품. 큰가슴과 미소녀의 조합이 돋보이는 수영복 테마의 작품이다. 폭유의 몸매를 자랑하는 마하나는 처음엔 수줍어하지만, 오일/로션으로 몸을 적시고 수영복을 입은 채 외부에서의 야외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민감한 그녀의 신체는 자극을 받자마자 절정을 향해 달아오르며, 수줍은 신음이 점점 커져만 간다. 푸른 하늘 아래에서 펼쳐지는 후배위 장면에서는 I컵의 가슴이 세차게 흔들리며 연속 절정에 도달하는 모습이 압권이다. 또한 샤워실에서의 공공 자위 장면과 오일 풀 위에서 투명하게 비치는 수영복을 입고 미끄러지며 펼쳐지는 다양한 야릇한 장면들까지, 그녀의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