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감기에 시달리던 남성이 철저한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여의사는 진료를 거부한 채 재빨리 자리를 떠나려 했다. 치료를 간절히 원하던 남성이 애원했지만, 의사는 청진기를 남성에게 되밀며 그의 요청을 완전히 무시했다. 분노로 몸을 떨던 남성은 '간지럼 처벌자'라 불리는 존재를 소환했고, 여의사를 밀어넘기더니 꽉 묶어 구속한 후 끝까지 몰아붙이기로 결심했다. 그는 여의사에게 자비 없는 간지럼 처벌을 가해 더욱 깊은 고통 속으로 밀어넣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