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의 캬바레 여성이자 단골 고객인 메그는 평소 마시는 음료를 마시며 웃다가 점차 졸음에 빠져든다. 그녀의 무력한 상태는 이상하게도 달콤한 매력을 풍기며 주변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든다. 하나씩 벗겨지는 옷 사이로 그녀의 몸은 점점 더 유혹적인 형태로 변해간다. 마침내 자신의 욕망에 눈을 뜬 그녀는 모든 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음순을 드러낸 채 자위를 통해 절정의 환락에 이르고, 마치 쾌락에 빠진 암캐처럼 음경을 탐욕스럽게 빨며 온몸을 쾌감에 완전히 맡긴다. 그녀의 상태는 단순한 연기를 넘어 스스로와 관찰자를 모두 감각의 최정상으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