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의 구입한 ●●● 영상 자료 중에서 체육 동아리 소속 여고생들만을 엄선한 작품. 순수하고 무방비한 외모는 남성을 이성의 한계까지 끌어올리며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땀으로 배어나는 달콤새콤한 신체의 향기는 격렬한 욕정을 자극한다. 동아리 활동으로 단련된 민첩하고 탄탄한 다리들은 공포에 떨며 허둥지둥 비틀거린다. 매일의 노력도 남성의 힘 앞에서는 전부 무력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 비극이 끝나기만 기다리는 것으론 정서적 충족을 얻을 수 없다. 좌절과 절망이 가득한 가슴 아픈 순간을 담아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