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이전 출시작에 이어 또 한 번 섹시한 티백 란제리 차림으로 돌아왔다. 초반 20분 동안 그녀는 욕조 안에서 수중 호흡 참기를 시도한다. 후반부에는 수영장으로 옮겨 더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한다. 욕조의 얕은 물에서는 그녀의 얼굴이 선명하게 잡히며, 고통스러운 표정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마리아는 집에서 연습한 끝에 4분까지 기록했지만, 촬영 당시 최고 기록은 3분 40초에 그쳤다고 전해진다. 과정 내내 드러나는 그녀의 표정과 움직임이 이번 작품의 매력을 한층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