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도쿄에서 새로운 남성 성인 비디오 배우가 되기를 희망하는 이른바 '가축' 배우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그룹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야푸스 마켓 산하 레이블인 YM이 제작한 이 영상은 당시 실시간으로 니코니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중계된 "복종하는 마스터들의 토론회 ★ 장마철 모임"이라는 제목의 행사와 함께 그 오디션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행사 전후 며칠간의 신인 배우 지망생들의 실제 뒷이야기와 현장 활동까지 담아내며 희귀하고 귀중한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