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 요시하라, 2013년 5월 4일 예정된 '파이팅 걸즈 7' 직전에 등장하는 날씬한 체형의 신예 격투 여배우로, 프로 레슬링 오디션을 통과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요 프로레슬링 단체의 오디션도 합격한 그녀는 실력 있는 여성 파이터로서 각광받고 있다. 본 작품에는 남성 레슬러와의 치열한 경기 두 번과 더불어, 우아하고 날씬한 그녀의 외모를 담은 이미지 영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차가운 외면 아래 숨겨진 매력적인 귀여움도 엿볼 수 있다. 야외 씬과 샤워 장면을 통해 드러나는 아름다움과 섹시함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파이팅 걸즈의 에이스 히토미 아라가키와 동시대를 함께하는 마키 요시하라의 앞날에 기대가 모아진다. 남성 상대와의 이 두 번의 시합은 그녀의 실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이자, 향후 커리어의 서막을 알리는 과감하고 무모할 정도로 당당한 전투를 담고 있다. 링 위의 가장 기대되는 신예 미인의 첫 등장을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