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이 선보이는 충격적인 작품. 잔혹한 간지럼 페티시 집단 '나이트 올'의 끔찍한 실체를 파헤친다. 이들의 이름처럼, 그들은 무고한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아 납치하고, 수없이 많은 손으로 구속한 뒤 끝없는 간지럼 고문을 가한다. 피해자가 아무리 울부짖고 애원해도 나이트 올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여성들의 절규와 고통 속에서 쾌락을 느끼는 이들의 차가우며 잔인한 성향이 여실히 드러난다.
나이트 올은 약한 여성을 찾아내 기습적으로 덮쳐 결박한 뒤, 지옥과 같은 간지럼의 폭풍을 휘두른다. 이 비열한 집단이 얼마나 극심한 공포와 강제적인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지 직접 목격하게 될 것이다.
케이스1에서는 훈련 중 블루머를 입고 있던 한 소녀가 나이트 올에게 기습당한다. 그녀의 저항은 무의미하다. 뒤에서 들어 올려진 채 완전히 구속된 그녀는 수많은 손에 의해 간지럼을 당하며 무참히 무너진다. 비명을 얼마나 크게 지르든 간지러움은 끝없이 이어져, 결국 눈물을 흘리며 애처로운 외침을 내뱉는다.
케이스2에서는 고양이 귀를 쓴 채 개인 사진 촬영 중이던 지하 아이돌이 나이트 올에게 갑작스럽게 습격당하고 구속된다. 이번엔 더더욱 악랄하게 가슴과 성기를 집중적으로 간지럼으로 공격하며 고문한다. 방 안은 절규로 가득 차고, 웃음인지 신음인지 구분할 수 없는 비명이 끊이지 않는다. 끝없이 조롱당하고 침해당하는 그녀의 모습이 극한의 고통을 드러낸다.
여기서 잔혹함과 광기가 극한의 간지럼 쾌락으로 만나, 오직 당신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